경기, 의료기관ㆍ약국 19곳 불법행위 적발
- 강신국
- 2002-11-14 13:25: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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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ㆍ처방전 임의변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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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약국과 의료기관 19곳이 의약분업 위반 및 마약류 관리 소홀 등으로 행정당국에 적발됐다.
14일 경기도는 시.군 의약분업 담당자들이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일까지 도내 의료기관 200곳, 약국 178곳을 대상으로 교차점검을 벌여 의료기관 2곳과 약국 17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내용은 ▲무자격자의 의약품 조제 ▲처방전 임의변경 조제 ▲약품 판매가격 미표시 ▲마약류 재고량 관리 허술 ▲사용기한이 경과된 약품 진열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도는 의료기관 및 약국의 의약분업 실태에 대한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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