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신제형 '오구멘틴·레비트라' 기대
- 윤의경
- 2002-11-13 18: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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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 발기부전신약 레비트라 공동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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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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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오구멘틴(Augmentin)의 특허만료 이후 매출 감소분을 오구멘틴의 신제형인 오구멘틴 ES와 오구멘틴 XR로 보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자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 시장에는 오구멘틴 제네릭 제품이 전격 출시됨에 따라 오구멘틴의 매출액을 급감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GSK는 신제형인 오구멘틴 ES나 오구멘틴 XR이 오구멘틴 제네릭 제품의 급속한 시장 침투에도 불구하고 잘 견뎌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GSK의 최고 경영자(CEO)인 쟌-피에르 가르니에 회장은 내년에 발기부전 신약인 레비트라(Levitra)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하면서 향후 레비트라가 비아그라의 강력한 적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데나필(vardenafil)을 성분으로 하는 레비트라는 원래 바이엘에서 개발한 제품이나 GSK와 공동 판촉, 공동 시판하기로 동의했다.
미국 FDA는 레비트라에 신약승인에 앞서 추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GSK는 조만간 추가 자료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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