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의료급여 혈액투석 인정기준 개선"
- 김진강
- 2002-11-01 12:28: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건의서 제출-"종별로 차등화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회장 김광태)는 1일 의료급여환자중 혈액투석환자의 정액진료비를 합리적인 원가조사를 바탕으로 산정하되 의료기관 종별 비용구조의 차이를 인정해 종별로 차등을 두도록 개선할 것을 보건복지부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건의했다.
병협은 건의문에서 의료급여환자 가운데 만성신부전증환자의 혈액투석비용(정액수가)의 포괄범위는 필수경구 약제만을 대상으로 하고 이외의 비필수 경구약제 및 행위료 등 진료비용은 행위별 수가에 의해 별도산정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현행 혈액투석비용(정액수가 136,000원)은 의료급여기관 종별과 관계없이 의원에서 종합전문요양기관까지 같은 금액으로 정하고 있어 병원계는 '의료기관 종별 차등에 따른 구조를 인정하지 않아 합리적인 원가조사 없이 수가를 결정했다'고 지적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