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정보 '다이아브케어 프로젝트' 성료
- 정시욱
- 2002-10-29 11:3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보 노디스크, 완결기념 연구자 미팅 가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보 노디스크(지사장: 제프리 제임스 화이트헤드)는 당뇨환자를 위한 '다이아브케어(Diabcare)프로젝트'의 성공적 완결을 기념하는 연구자 미팅을 갖고 그간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노보 노디스크가 바이오래드社와 공동으로 후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당뇨환자의 임상 프로파일과 혈당 조절, 합병증에 관한 정보 등을 수집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지난 98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경희대 내분비내과 김영설 교수는 2001년 다이아브케어 결과보고서를 발표했고, 1998년에 가진 아시아지역 전체 보고서에 대해서는 프로젝트 전체 책임자인 Yeo Jing Ping이 각각 요약 정리했다.
이후 이어진 토의에서는 ▲당뇨환자에서의 체표 지수로서 BMI와 허리/힙 비율 ▲한국의 당뇨환자 치료에서 운동 및 식이요법 지도가 갖는 중요성 ▲당뇨환자에서 점차 그 비율이 증가하는 흡연과 음주 비율이 갖는 문제점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프로젝트에서 수집된 한국 당뇨 환자들의 혈당 조절 수준이 현재 각 병원에서 치료의 목적 수치로 잡고 있는 수준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난데 대해 많은 의견이 집중됐다.
현재 본 프로젝트의 결과보고서는 김영설교수의 협조와 노보 노디스크제약 아시아 태평양 지역본부의 지원하에 학회에 발표될 문헌으로 준비중에 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지금까지의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4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