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동문 이기주의 타파" 다짐
- 강신국
- 2002-10-18 10:17: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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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 지방대 출신도 회장ㆍ임원에 적극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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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약사회(회장 송용석)는 동문 이기주의를 약사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동문은 없고 약사만 있는 약사회'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노원구약 상임이사회는 최근 선배 원로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소수 지방대 출신이라도 능력과 역량을 갖춘 회원은 적극 발탁해 회장과 임원에 선임하고 선거가 없는 약사회 풍토를 개선키 위해 노력을 경주키로 했다.
또한 노원구약은 선배 회원들과 2달에 한번씩 정기 간담회를 열어 약사회 회무에 선배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할 예정.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섭 총회의장, 최정애 지도의원, 최세근 원로의원, 심종보 초대회장, 김동욱, 김종욱 원로회원, 김성지 부회장, 정덕화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총무위원회는 17일 송용석 회장, 전병관 총무담당 부회장 및 직원들과 함께 산악 극기 훈련을 실시, 직원들의 단합 및 봉사정신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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