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파마 '울리프리스탈 성분', 특허침해가처분 승소
- 노병철
- 2023-04-14 13:5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리지널사,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특허침해가처분 소송 취하
- 제네릭 발매 4개사, 시장 확장에 날개 달아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지엘파마·알리코제약·광동제약·더유제약은 지엘팜텍에서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를 회피해 개발한 제품에 대해 지난해 9월 오리지널사의 특허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승소 후 론칭했다.
하지만 HRA파마는 즉시 항고, 소송이 진행됐으며, 올해 4월 10일자로 HRA파마가 소를 취하함으로써 지엘파마의 승소가 최종 확정됐다.
또한, HRA파마는 올해 3월 31일자로 기각된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 소송에 대해서도 항소하지 않아 지엘파마는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 소송까지 승소했다.
2018년 이후 5개년간 연평균 1.8%의 성장율을 보인 엘라원의 2022년 매출은 36억원 가량이다.
지엘파마에 따른 관련 제네릭 시장은 구준한 탄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엘라원정의 점유율은 98.5% 수준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ESG 숫자 열어보니…탄소·여성 엇갈린 성적표
- 2내달 산정률 45% 첫 적용...제네릭 등재 품목 75% 급감
- 3엔비피, 삼일제약 상대 5억 손배소 패소…공동개발약 갈등
- 4대의원 202명 임총 요구…"비대위 권한·책임 다시 논의하자"
- 5약 배송 예외 어떻게 결정됐나...분회장들 "회무자료 달라"
- 6초진 처방일수·처방약 택배 제한…비대면진료 시행규칙 초읽기
- 7재수하고 연장협상까지…아스텔라스 항암제 '동반 급여' 눈앞
- 8이연제약, 탄탄한 오너 지분 활용…전략적 우군 확보 '묘수'
- 9약국 개설 심사 강화 법사위 통과…약사회 “환영”
- 10보령, 독소루비신 동결건조 제형 허가…항암제 공급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