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종업원 졸피뎀 훔쳐...수상히 여긴 약사 신고로 덜미
- 정흥준
- 2023-04-03 11:34: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운대구 40대 여성 경찰 조사서 절도 인정
- 재고 불일치로 약국장에 꼬리 잡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부산해운대구경찰서는 3일 40대 여성 A씨를 절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근무약국에서 졸피뎀 130정을 훔쳐 투약했다. A씨는 작년 9월부터 약국에서 일을 시작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약국장이 재고 불일치를 이상하게 여겨 신고를 했고,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의약품 절도 사실을 인정했다.
다만, 약국의 재고 부족 수량과 A씨가 인정한 절도 수량에 차이가 있어 경찰 조사를 추가 진행하고 검찰에 넘어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
"약국이 위험하다"...환불 사기범에 매대 쓸어담기 절도
2021-07-07 00:55
-
약국직원, 폐지박스 이용 일반약 슬쩍…인터넷서 되팔아
2021-02-02 11:02
-
약국서 사라진 심장사상충약…절도였나 착오였나
2020-05-19 11:4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4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5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6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7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8헤일리온 소비자와 소통…'센트룸 데이' 건강 이야기 확장
- 9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10이 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 엄단"…식약처, 2차 단속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