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중국서 '정품 활동 모범 기업' 표창 수상
- 노병철
- 2023-03-29 08:45: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성형미용협회 주최 ‘중국 의료미용기관 준법화 출범식’에서 정품 활동 공로
- 휴젤, 바코드 활용 정품 확인 시스템 구축/1환자 1바이알 캠페인 등 활동 전개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의료미용기관 준법화 및 중국 의료미용산업 정보공시 출범식은 중국성형미용협회가 중국 의료미용 시장의 규범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중국 정부의 지원 아래 중국위생관리감독협회, 북경위생건강위원회 종합관리감독부처 등 주요 10개 성 및 시 기관/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에서 첫 개최됐다.
휴젤은 이날 출범식에 중국 의료미용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기업 표창을 수여받았다. 행사에는 휴젤 중국 법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스(Hugel Shanghai Aesthetics Co., Ltd) 지승욱 법인장과 중국 유통 파트너사 사환제약(Sihuan pharmaceutical)산하 메이옌콩지엔(Meiyankongjian)의 궁정 마케팅 총괄이 참석했다.
휴젤은 중국 정부의 의료미용 관리감독강화 정책에 발맞춰 지난해 8월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 레티보(Letybo))’의 정품 인증 활동을 추진, 현재까지 베이징/상해/항저우 등 중국 주요 20개 도시 내 50개 현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을 완료했다.
특히 휴젤은 레티보의 정품 여부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바코드를 활용한 시스템을 구축해, 중국 의료미용업계가 추구하는 정보 공시에 대한 실효성을 한층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정품 사용에 대한 인식 강화 및 신뢰도를 증진시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인증된 제품을 의료진들로부터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도록‘1환자 1바이알’ 캠페인도 실시했다. 휴젤은 중국 파트너사와 함께 의료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캠페인을 중국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최근 모조품, 불법 수입품 등에 대한 중국 정부 차원의 관리 감독이 더욱 엄격해지고 있는 추세”라며 “휴젤은 국내최초로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품목허가를 획득한기업으로서 향후에도 다양한 정품 인증 활동을 전개, 소비자들의 기본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한국 톡신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보사가 뭐길래…미국 임상 결과에 소환되는 국내 허가 논란
- 2지·필·공 대책에 잊혀진 약국 인프라…상비약·약 배송만 확대
- 3제조기록 거짓 작성부터 함량 부적합까지…잇단 행정처분
- 4대웅제약 '씽크', 서울대·삼성서울 이어 아산병원까지 진출
- 5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이만희 의원 선출
- 6폭염·장마에 '습도와의 전쟁'…제약·유통 의약품 관리 비상
- 7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로 AI 혁신 지원
- 8'매일 복용' 벗어나는 HIV 치료…투여 편의성 경쟁 가속
- 9'실적 고공행진' 삼성로직스, 현금 2.2조 축적…빅딜 원동력
- 10수급안정기업 퇴방약 '청구액 20%' 비중 요건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