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정책자문단 구성...이재현 교수 자문단장 선임
- 정흥준
- 2025-08-18 16:28: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병원·산업·공직 등 전문가 11인 영입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김위학 회장은 정책자문단장으로 이재현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를 선임했다. 김대진·정수연·정재호·정지애·조윤숙·주경미 정책자문위원을 영입했다.
자문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병도 부회장, 이준경·나영은 정책이사가 합류해 임원, 전문가 총 11명으로 구성했다.
이번 정책자문단은 장기적으로는 약사의 미래 비전과 미션 등 약사직능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정책적 자문과 동시에 약계 현안이나 추친 사업 등에 필요한 조언을 구하기 위해 조직했다.
정책자문단은 지난 7월 1일과 8월 13일 두 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이재현 단장과 간담회를 갖고 자문단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를 이어왔다.
앞으로 정책자문단은 매달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약계 현안 대응 방향 자문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 보건의료 환경에 맞는 약사(藥事) 용어 재정의 프로젝트, 정책리더과정 등 정책 관련 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위학 회장은 “각계 보건의료 전문가를 정책자문단으로 구성해 약사회의 정책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회원권익과 국민건강이라는 약사회의 기능을 전문화시킬 것”이라며 “과거에 머무르는 약사회가 아닌 미래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자문단의 조언에 귀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현 단장은 “그동안 약사로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적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약사 정책과 현안에 대한 의견 제시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약사직능의 비전과 미션이라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3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4"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5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6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7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8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9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10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