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기술이전 4가 독감백신 대만 품목허가 획득
- 정새임
- 2023-03-13 10:0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독감백신 완제공정 기술이전을 통한 선진국 시장 진출 국내 첫 사례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GC녹십자는 지난 2018년 대만 소재 백신 전문기업 '메디젠 백신 바이오로직스(MVC)'에 4가 독감백신 기술이전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이후 현지 임상을 통해 글로벌 제조사의 대조약과 동등한 수준의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향후 GC녹십자는 MVC에 독감백신 원액을 공급하고, MVC는 GC녹십자로부터 백신 완제품 제조 기술을 이전 받아 현지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대만 내 독감백신 시장은 약 5000만달러(657억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대만은 의약품 품목허가 절차가 매우 까다로운 국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정부 차원에서 바이오산업을 혁신산업분야로 육성해 대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이 진출한 상태다.
GC녹십자는 대만 시장 진출을 발판 삼아 백신 생산 현지화(Localization)를 가속화 할 계획이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반세기 동안 축적해온 강력한 백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백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제약사들 '스타틴+에제' 복합제 저용량 개발 경쟁 후끈
2023-03-11 06:20
-
제약바이오 주총 시즌 개막...24·29일 '슈퍼 주총데이'
2023-03-10 12:10
-
GC녹십자, mRNA 독감백신 후보물질 개발 본격화
2023-03-09 09:14
-
녹십자 美 바이오기업 희귀약 도입...개발 파이프라인은?
2023-03-02 06:17
-
녹십자 '리브말리액' 허가...국내 첫 알라질 환자 치료제
2023-02-28 18: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6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