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포테칸· 에토포사이드 병용 SCLC에 효과
- 윤현세
- 2000-09-18 2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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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세계폐암학회서1,2상 임상시험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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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포테칸(topotecan)과 에토포사이드(etoposide)의 정맥주사 5일 요법은 소세포 폐암(SCLC)에 병용요법으로 유망하다고 제 9회 세계폐암학회에서 발표됐다.
또한 경구용으로 개발된 잠재성도 이 약물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병용요법에 대한 1상과 2상 임상결과는 영국 클래터브리지 암센터의 피터 클라크 박사에 의해 나왔다.
임상시험에서 19명의 환자는 토포아이소머레이즈(topoisomerase)Ⅰ억제제인 토포테칸을 30분간 점적하고 나서 토포아이소머레이즈Ⅱ 억제제인 에포포사이드를 최대 6회 3주 간격으로 1일 60㎎/㎡의 용량으로 1시간 점적했다.
토포테칸의 용량은 1일 0.5㎎/㎡에서 0.25㎎/㎡으로 증량했다.
대상자의 평균연령은 68세였으며 19명이 대상자로 선정되어 평가됐는데 그 결과 14명은 부분적인 반응이 일어났고 4명은 완전한 반응이 일어났다.
대상자들의 평균생존기간은 9개월이었다.
연구진은 토포테칸과 에토포사이드의 정맥주사 5일 요법은 내약성이 양호하고, 치료된 적이 없는 소세포 폐암 환자에 매우 반응성이 우수했다고 말했다.
2상 임상에서 추천된 1일 혼합용량은 토포테칸 0.75㎎/㎡와 에토포사이드 6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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