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마약류 오남용 예방과 재활 사업 강화"
- 정흥준
- 2023-02-28 18: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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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심의
- "시약사회 회원 후원금 인상에 기틀 마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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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웅철 본부장은 “SNS의 발달로 청소년층이 마약류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다크 웹 등에서의 마약류 확산 등 청소년부터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마약류가 확산됨에 따라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이다. 서울시약사회 회원들이 후원금 인상을 통해 예방 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줬다”고 했다.
전 본부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예방 사업과 재활 사업에 중점을 두고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사회 안건으로는 ▲2022년도 예산결산 보고의 건 ▲2023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건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건 ▲기타 안건 등 총 4건을 심의·의결했다.
기타 안건으로는 ‘자체회계 홍보사업 강화’에 대한 의견이 상정됐다. 이에 따라 2023년도 제1차 이사회 때 수정된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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