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사, R&D 인력 강화…빅파마 출신 임원 2명 영입
- 정새임
- 2023-01-20 09:31: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법인 R&D 담당임원에 사노피 출신 리처드 캔싱어 씨
- 바이오사업개발실 부사장에 길리어드 출신 이동수 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캔싱어 담당은 미국 이스턴대에서 보건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아피니박스에서 공정개발 연구임원, 사노피 파스퇴르에서 글로벌 바이오프로세스 익스퍼트 임원 등을 역임했다.
캔싱어 담당은 향후 SK바이오사이언스의 글로벌 R&D 주요 연구과제 발굴 및 관리와 시스템 구축, 공정 연구,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협력과제 모색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회사 R&D 및 공정 체계를 c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수준으로 끌어올려 미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날 SK바이오사이언스는 판교 R&D센터 바이오사업개발실 부사장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 기업 진스크립트 프로파이오의 이동수(Kenneth Lee) 미주지역 사업부문 책임자를 영입했다고도 밝혔다.
이 부사장은 길리어드 사이언스, 크리스탈지노믹스, 바이오마린, 바이넥스,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외 유수 바이오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다. 그는 UC버클리에서 분자 세포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회사는 이 부사장이 지닌 CGT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SK바이오사이언스의 새 성장전략인 CGT 플랫폼 확보를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전략적인 글로벌 인재 영입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하고 전문화함으로써 글로벌 빅파마와 경쟁하는 백신·바이오 산업의 톱티어(Top-tier)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코로나 반짝 수혜 소멸...작년 의약품 무역적자 역대 최대
2023-01-16 06:20
-
검찰, 식약처 압수수색...코로나 백신·치료제 임상시험 관련
2023-01-12 17:31
-
SK바이오사이언스 대상포진 백신 말레이시아 허가
2023-01-09 08: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2대형제약, 제품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견고한 오리지널 방어력
- 9창립 80주년 맞은 약학회 "산·학·연 연계 구심점 역할할 것"
- 10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