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 美 2상 순항"
- 이석준
- 2023-01-19 09:5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안과 및 망막질환 컨퍼런스서 임상 결과 등 공유
- AD
- 4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는 KOL(키 오피니언 리더) 안과 의사를 대상으로 YP-P10을 설명하고 Healio 등 글로벌 의료 전문 언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YP-P10은 유유제약이 차세대 글로벌 블록버스터를 기대하며 개발하고 있다. 2상은 미국 7개 병원에서 240명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YP-P10은 합성 펩타이드를 활용한 바이오 신약으로 전임상에서 기존 약물 대비 우수한 항염증 효과를 확인했다. 항염증과 각막 손상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안구건조증 치료를 목표로 한다.
유원상 대표이사는 "컨퍼런스에서 YP-P10 연구 현황을 알리고 KOL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최근 글로벌 탑티어 안과 전문지(theophthalmologist)에서 YP-P10을 혁신적이며 선도적인 신약 프로그램으로 소개하는 등 글로벌 안과 의료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Hawaiian Eye and Retina는 매년 1월 개최된다. 안과 의사, 망막전문가, 간호사 등 다양한 의료 전문가들이 모여 안과 질환 치료 관련 새로운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통사들 만난 서울시약…"블록형 거점도매 철회 한목소리"
- 2대형제약, 제품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견고한 오리지널 방어력
- 9창립 80주년 맞은 약학회 "산·학·연 연계 구심점 역할할 것"
- 10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