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오·세브란스병원,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 노병철
- 2023-01-18 10: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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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신경센터 김경환 교수 연구팀 주도 인지중재치료/인지기능검사 ICT화 임상연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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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알피오(RPIO)와 세브란스병원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인지장애 치료 및 검사 고도화를 위한 공동연구에 나설 계획이다.
양 기관은 신경과에서 전반적인 인지기능장애를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인지중재치료 및 인지기능검사 기술의 ICT화 개발을 위해 공동 협력하게 된다.
이번 공동연구를 주도하는 신촌세브란스병원 뇌신경센터 김경환 교수 연구팀은 알피오의 ICT화된 인지기능검사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환자를 위해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검사 기술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공동 학술회의와 세미나 개최,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도 함께 진행한다.
김경환 신촌세브란스병원뇌신경센터 교수는 "인지기능 저하는 뇌경색의 80~90%는 경동맥에 있는 죽상경화반 파열에 의해 작은 혈전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고, 이것이 점점 커지며 혈전화돼 뇌혈관을 갑자기 폐색시키는 경우 생기게 된다"며, "알피오의 ICT화된 인지기능검사 시스템으로 환자를 인지기능저하 초기에 조기 진단 및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독자적인 IT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알피오는 고유기술을 바탕으로 의료장비에 대한 치료, 검사, 재활데이터 분석 등을 통하여 환자와 의료인에게 공급하고 있다. 인지재활, 운동재활, 로봇재활, 가상현실 재활까지 의료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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