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사무처 조직 개편...교육학술국 신설
- 김지은 기자
- 2025-12-10 0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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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국 10팀 체제로…"대회원 서비스 향상·정책-소통 역량 강화목적"
- 경영기획-정명찬, 약무-진윤희, 보험-정도진, 학술-민대식, 홍보-최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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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9일 개편한 사무처 조직을 발표했다.
약사회는 부서별 전문성을 높이고 유기적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3국 1실(9팀)에서 5국(10팀)체제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회무 효율성을 제고해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회원 서비스나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 목적”이라고 말했다.
기존 총무국과 대외협력실을 각각 경영기획국과 커뮤니케이션국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기존 정책학술팀을 정책팀과 학술교육팀으로 세분화하고 교육학술국을 신설했다.
권영희 회장은 “약사 직능발전과 정책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소통 강화나 대회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됐다”고 말헀다.
이번 개편에 따른 사무국 주요 보직자 현황을 보면 ▲경영기획국장 정명찬, 총무기획팀장 조광방, 재무팀장 오영미 ▲약무정책국장 진윤희, 정책팀장 윤삼영, 약무팀장 김현승 ▲보험정책국장 정도진, 보험정책팀장 조동화, IT운영팀장 김세영 ▲학술교육국장 민대식, 학술교육팀장 권자영, 직능사업팀장 김마리아 ▲커뮤니케이션국장 최헌수, 홍보팀장 전성필, 대외협력팀장 김성은 등 이다.
약사회는 이번 개편을 통해 조직역량을 강화해 보다 역동적이고 강력한 회무추진으로 한약사 문제, 기형적 약국, 비대면진료, 성분명처방 등 약사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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