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욱제 "유한양행, Global Top 50 가속"
- 이석준 기자
- 2026-01-02 14:08:3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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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시무식 개최
- ‘유일한 정신’ 계승해 새로운 100년 출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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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한양행은 2일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창립 100주년을 맞아 ‘Great & Global’ 비전 달성을 향한 새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유한양행은 올해를 새로운 100년의 첫 해로 규정하고, 핵심가치인 ‘Progress’와 ‘Integrity’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회사는 ‘Global Top 50 제약사’ 도약 목표에도 한 걸음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조욱제 대표이사는 “지난 100년간 ‘유일한 정신’을 토대로 국민 건강을 지켜왔으며, 이제 새로운 100년의 첫 페이지를 써 내려갈 시점”이라며 창업 정신 계승을 강조했다. 이어 정직한 경영과 사회적 책임이 유한의 변함없는 경쟁력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현장에서 이를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과감한 도전과 속도감을 더해야 할 때다. 100년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여정에 임직원 모두가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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