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시무식, 헬스케어 재설계 비전 선포
- 최다은 기자
- 2026-01-05 10:16: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유유제약이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함께 올해 경영목표를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유유제약 서울 사옥 인호홀에서 진행된 시무식에는 제천 공장과 광교 중앙연구소 및 전국 영업지점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전 임직원들이 참석하며 2026년 경영목표와 비전을 공유했다.
유원상 대표이사는 시무식사를 통해 “신성장동력인 반려동물 사업을 본격화하고,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활용하며, 로봇 도입을 통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함께 높이자”라며 “헬스케어를 재설계 하자는 유유제약의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달려가자”라고 말했다.
최다은 기자(cde@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2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3불법약국 규제·GMP 원스트라이크 개선…약사법 국회 통과
- 4권영희 "비대위 운영 이견 알고 있다…충분히 듣고 설명"
- 5임총 추진 속 약사회 비대위 추인…이사회 동의 확보
- 6향남 GMP공장 550억원 투자…생산능력·설비 강화
- 7전남대 약대, '리더스 포럼' 열고 약사 미래 방향성 모색
- 8공급 중단 우려 '국가필수의약품' 안정화 위해 민관 손잡는다
- 9종근당, 천연물 위염 신약 '지텍' 런칭 심포지엄
- 10약정원, PM+20에 ‘팜지기AI’ 연동…처방전 처리 편의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