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분회비 2만원 인상…최종이사회서 의결
- 김지은 기자
- 2026-01-08 16: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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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임기민)는 7일 저녁 관내 한 식당에서 2025년도 최종이사회를 갖고 주요 현안과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최종이사회는 의장·부의장·감사·지도위원 8명과 재적이사 26명(참석 20명, 위임 6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회의에 앞서 임기민 회장은 집행부 임원과 이사진을 향해 지난 한해 약사회 회무 전반에 적극 협조해 준데 대해 감사의 뜻과 더불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임기민 회장은 “2026년에는 지난 1년간의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동호회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정기총회 표창 대상자 보고를 비롯해 주요 회무와 위원회별 사업 실적을 보고했다.
이어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기존 37만원에서 39만원으로 분회비를 2만원 인상한 2026년도 세입예산(안)과 사업계획(안)도 원안대로 의결돼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1월 24일 오후 4시부터 지오영 강당에서 2026년도 제47회 정기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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