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감사단 "회원·시민 위한 집행부 활동 치하"
- 강혜경 기자
- 2026-01-30 15:13: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5년 하반기 정기감사 수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 감사단이 회원과 시민을 위한 집행부 활동을 치하했다.

조용권·박혜순·송명섭 감사단은 29일 약사회관에서 2025년 하반기 정기감사를 수감하고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산 대비 집행실적과 위원회별 사업 실적 등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지역신문 의료칼럼, 통합돌봄사업 조례개정을 위한 시의원 간담회, 공공심야약국 격려방문, 회원 민원처리 등 회완과 시민들을 위해 힘써온 집행부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며 "올해도 약국 전반과 시민들의 약국 이용에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차용일 감사는 "회장단과 상임이사단 모두가 대전시약사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회무에 임하고 있으며 회원들과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감사에는 감사단 외에 박경화·강병구·이승철 부회장, 허연주 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