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예산안 의결
- 김지은 기자
- 2026-03-10 13:5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는 지난 6일 관내 더 링크 호텔에서 ‘2026년도 초도이사회’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한해 추진할 각 위원회별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지난 정기총회에서 논의됐던 2026년도 예산안도 심의를 거쳐 가결시켰다.
이번 초도이사회 준비를 위해 구약사회는 지난 1월 정기총회 이후 각 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으며, 별도의 일정으로 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확정된 사업 외에도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흥진 회장은 “올해는 약사회와 관련된 중요한 현안들이 많은 해”라며 “특히 지난해 입법을 통해 마련된 돌봄 통합 관련 제도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약사의 역할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한 해인 만큼 약사회 조직의 가장 작은 단위인 분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회원과 함께 공감하며 대응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박계환, 강은구, 권혁노 자문위원, 곽성죽, 이경옥, 문윤옥 고문, 권인숙, 강명순 지도위원, 노수진 의장, 황금석 감사, 김수원, 심연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2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3씨티씨바이오 소송 규모 85억…예금 9.6억원 가압류
- 4권리 반환 ‘벨바라페닙’…한미, 개발 지속하는 3가지 이유
- 5실손24 연계율 47%…미참여 병원·약국·EMR 과태료 추진
- 6황반변성 신약 '아이저베이', 대상 환자 한정된 이유는
- 7레테브모·빌로이·파드셉+키트루다, 내일부터 급여 적용
- 8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9기술성 넘은 휴이노…유한양행과 IPO '실적 퍼즐' 맞춘다
- 10약사회, 환자단체와 비대면진료·약배송 논의…"환자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