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스, 춘천시와 투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
- 황병우 기자
- 2026-03-26 11:3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자보조금 지원 대상 선정…하반기 착공 목표
- HA 필러 생산 확대…글로벌 수요 대응 기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젤은 관계사 아크로스가 지난 25일 춘천시와 ‘투자 보조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춘천시가 지역 내 2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며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중 신규 투자를 추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아크로스는 공장 증축 계획과 고용 창출 효과 등을 바탕으로 한 사업 타당성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아크로스는 춘천 거두단지에 위치한 히알루론산(HA) 필러 제2공장의 증축 및 설비 투자를 추진한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생산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글로벌 필러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다.
김재윤 아크로스 대표는 "춘천시 지원을 바탕으로 생산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크로스는 히알루론산 필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생산 역량 강화를 통해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관련기사
-
K-미용, 중동 리스크 현실화…고수익 시장 변동성 확대
2026-03-24 11:58
-
휴젤, 태국 피부과 학회 참가…동남아 시장 공략
2026-03-13 16:59
-
대웅제약은 중국, 휴젤은 미국...톡신 2강의 해외 공략법
2026-03-09 06:15
-
'이익률 47%' 휴젤, 공격적 마케팅 성과…미국 직판 시험대
2026-02-12 12: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
- 6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7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82년 끈 합병 결국 백지화…아리바이오홀딩스, 지배력 확대 숙제
- 9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10소세포폐암 2차로 온 임델트라…생존 개선 입증, 급여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