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사회서비스원 '광주형 통합돌봄 협력' 협약
- 강혜경 기자
- 2026-03-31 12:2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형 통합돌봄 및 가족돌봄청(소)년 모델 구축 협력 약속
- 건강교육·의약품 안전사용, 인적·물적 연계 추진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김동균)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대삼)이 '광주형 통합돌봄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약사회와 사회서비스원은 30일 상호협약을 통해 ▲광주형 통합돌봄 및 가족돌봄청(소)년 모델 구축 협력 ▲재가 및 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약물관리 서비스 협력 ▲통합돌봄 대상자 및 취약계층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 지원 ▲약사 전문인력을 활용한 건강교육 및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기타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서비스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 약사 전문성을 활용한 건강관리와 의약품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광주시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이후 두 단체는 광주형 통합돌봄 사업 운영과 약사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으며 보다 현실적인 교육 운영 방식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거론됐다.
김동균 회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서 약사의 역할은 의약품 안전관리와 다제약물 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하고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약에는 위정순 광주광역시 여약사회장, 김미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사무처장 등이 함께 했다.
한편 약사회는 지역사회 돌봄체계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건강관리와 의약품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7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8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9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 10"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