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약우회 모임 갖고 창고형약국 등 현안 논의
- 강혜경 기자
- 2026-04-15 20: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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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한은경)가 약우회 모임을 갖고 창고형 약국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 약국위원회(부회장 장진미, 약국이사 이지선)는 14일 제약업계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약사회는 5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반회와 학술강좌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고 행사 참여나 제품 홍보를 희망하는 약우사에 대한 회신을 받기로 했으며, 창고형 약국의 불법거래 차단을 위해 제약사와 약국간 결제 조건 형성성을 담보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은경 회장은 "지역약국과 제약업계가 상생하기 위해서는 투명한 유통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5월부터 진행되는 학술 행사 등에도 약우회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은경 회장과 장진미·김태용 부회장, 이지선 약국이사를 비롯해 경남제약,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 보령제약, 일동제약, 한미약품, 켄뷰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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