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소비자 상생" 약준모-건소연 업무협약
- 강혜경 기자
- 2026-04-20 08: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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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헬스케어·통합돌봄 시대 기여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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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이 사단법인 건강소비자연대(이사장 강영수, 회장 임상규, 이하 건소연)와 함께 약사와 소비자 상생 방안을 모색한다.
약준모와 건소연은 18일 MOU를 체결하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통합돌봄 시대 국민 건강을 위해 함께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들은 ▲국민의 건강욕구 충족을 위한 약사와 소비자의 협력 ▲국민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건강제품에 대한 시장조사 ▲건강정보에 대한 진위 판별을 통한 국민의 알권리 충족 ▲약국에서의 약사 및 소비자의 권리와 의무 선언문 제정 ▲소비자의 시각에서 추구하는 약사 직능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한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박현진 회장은 "임원들과 숙의 끝에 약준모의 주된 활동주제 중 하나로 '외부단체와의 연대', '소비자를 위한 약사직능의 진정한 기여'로 정했다"고 말했다.
강영수 대표는 "약준모와 더불어 국민 건강을 위한 생기차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건의료의 희망찬 미래와 국민 건강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겠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건소연 강영수 대표·조동환 수석부대표·정은주 품질검증단 부총재·엄태준 사무국장, 약준모 박현진 회장·이정행 부회장·김은혜 부회장·김규한 정보통신위원장·홍정은 홍보위원장·김태수 정책위원장·한종수 대외협력위원장·김준하 대외협력부위원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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