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우수사원 해외연수 진행…상하이서 재충전
- 황병우 기자
- 2026-04-21 09:0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과 기반 포상 프로그램…임직원 사기 진작
- 중국 상하이·항저우 일정 통해 조직 결속 강화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황병우 기자]유영제약은 2026년 우수사원을 대상으로 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임직원 사기 진작에 나섰다.
유영제약은 지난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2026년 우수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번 해외연수는 2025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포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순한 보상을 넘어 재충전과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는 설명이다.
연수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상하이 시내 관광과 항저우 방문 일정을 통해 현지 문화와 환경을 체험했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이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참가자는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도시를 경험하며 재충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감사한 마음을 다시 느꼈고 향후 업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임직원 개개인의 노력이 회사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성과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영제약은 해외연수를 포함한 복지 및 지원 제도를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인재 동기 부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
유영제약, 영업익 3배·순익 4배…실적부진 딛고 반등
2026-04-06 12:07
-
유영제약, 한국사랑나눔공동체에 의약품 기증
2026-04-01 17:06
-
제약 영업통 전진배치…약가인하 시대 캐시카우 만들기
2026-01-29 06:00
-
제약사 사장단·대표 체제 재편…핵심 인물, 달라진 구조
2026-02-05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7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8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9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10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