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여성보호센터에 200만원 상당 구급의약품 지원
- 김지은 기자
- 2026-04-21 17: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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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유남, 여약사위원장 윤지영, 약료위원장 김보경)는 지난 16일 서울특별시립 여성보호센터(원장 박상숙)을 방문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센터에서 보호 중인 여성들에 필요한 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이어 시설의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 측은 약사들의 의약품 후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구약사회가 방문한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는 무연고 노숙인 여성을 보호하는 기관으로, 복지 지원과 심리치료, 여가, 의료, 자활 지원 사업 등을 운영해 노숙인 여성들의 안전한 보호와 사회복귀를 돕는 기관이다.
구약사회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13년 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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