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와 정책협약
- 강혜경 기자
- 2026-05-19 13:1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주민 건강권 보호,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 약속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현 구청장)와 지역주민 건강권 보호와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18일 간담회를 열고 초고령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약국을 기반으로 한 약료 서비스 강화, 의약품 안전관리 및 공공보건 기능 제도화 등 현안에 대해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구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약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정책 실현 등 현장 목소리를 강조했다.
양측이 합의한 핵심 정책과제는 ▲통합돌봄 내 약사 참여 의무화 ▲공공심야약국 제도 확대 및 재정지원 ▲생애주기별 약물관리 서비스 ▲명절·야간 운영약국 지원 제도화 ▲불법·편법적 창고형 약국 확산 방지 ▲공공의료기관 성분명처방 도입 ▲공공병원 약사 인력 확충 등 7가지다.
진교훈 후보는 "지역 약국은 주민 건강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소중한 보건의료 인프라"라며 "지역 약국의 공공성 강화와 구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신성 회장과 송인석·백영숙·윤지연 부회장, 유수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3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4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5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6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7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8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9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10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