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주광덕 시장후보에 정책제안서 전달
- 강혜경 기자
- 2026-05-20 10:3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적극 행정 정책 강조…"약사회 정책제안 적극 반영"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가 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주광덕 후보 선거 캠프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주광덕 후보는 적극 행정의 중요성과 시민 건강 증진을 강조하며 약사회과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주 후보는 1000병상 이상 규모 상급종합병원 유치 과정에서의 비화를 공개하며 "특혜라는 오해를 무릅쓰고 규제를 과감히 걷어냈던 것은 오직 시민들을 위한 결정이었다"며 "보건의료행정은 규제로 작동하는 것이 아닌 시민건강향상이라는 큰 틀 안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해결책을 찾는 봉사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의 귀중한 정책 제안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해 나가겠다"며 "시민 건강과 지역 발전을 위해 보건 의료계와 긴밀히 소통해 더 나은 남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4년간 시장을 맡아오며 남양주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져온 부분에 대해 공감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7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8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9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10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