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노스카나겔 신규 광고 온에어…아일릿 원희 발탁
- 이석준 기자
- 2026-05-22 09:54: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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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누군가는 좋아지고 있다’ 메시지 앞세워 데일리 흉터 관리 강조
- 게임 콘셉트 숏폼 콘텐츠 공개 예정…MZ세대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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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아제약이 여드름 흉터치료제 ‘노스카나겔’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를 신규 모델로 발탁하며 MZ세대 소비자와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 메인 메시지는 ‘지금도 누군가는 좋아지고 있다’다. 여드름 흉터 고민을 약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소비자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브랜드 친밀도와 대중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기존 ‘약으로 치료하라’는 메시지를 이어가면서 ‘매일매일 꼬박꼬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꾸준한 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여드름 흉터 특성상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노스카나겔을 일상 속 루틴처럼 사용하는 모습을 담았다.
캠페인은 본편과 브이로그편 두 가지 소재로 제작됐다. 본편은 원희의 다양한 일상을 중심으로 브랜드 친밀감을 높였고 브이로그편은 라이브 방송 콘셉트로 자연스러운 사용 장면을 담았다.
동아제약은 게임 콘셉트 디지털 숏폼 콘텐츠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SNS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약이니까 약국에서만’ 메시지를 통해 일반의약품으로서 전문성과 신뢰성도 함께 강조했다.
노스카나겔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헤파린나트륨·알라토인·덱스판테놀 3중 복합 성분을 함유한 여드름 흉터 치료제로 피부를 습윤하게 유지해 흉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드름 흉터 고민을 보다 친근하고 일상적인 메시지로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여드름 흉터는 치료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매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카나겔은 아이큐비아(IQVIA) 셀아웃 기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부문 1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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