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전남대 약대, 약사 미래 주제로 연합 세미나
- 정흥준
- 2022-11-28 19: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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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연합 세미나 기획..."예비약사로서 함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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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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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약학대학이 처음으로 함께 하는 제1회 연합 세미나는 여인준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장 겸 조선대 약학대학 학생회장과 김태원 전남대 약학대학 학생회장이 기획했다.
‘스스로 미래 약사의 직능에 대해 고민해보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조선대 약대 소모임 ‘팜잉’(대표 김세진, 윤종웅)도 함께 세미나를 준비했다.
이날 세미나는 오후 6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약사 김병주 대표가 ‘요즘 시대, 요즘 약국’이라는 주제로 변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방향성에 대해 강연했다.
여인준 조선대 약대 학생회장은 “예비 약사로서 약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고 강연 후 광주 지역 약대생들 간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조선대 약학대학 기성환 학장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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