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의원+약국' 조성,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 정흥준
- 2022-11-28 09: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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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메디컬존 사업으로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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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행정안전부·국무조정실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 292개 기관에서 540여건의 사례를 제출했다.
공사는 감사원 사전컨설팅과 국무조정실, 각 정부부처를 비롯한 국회·시의회 등 협력과 공론화를 통해 법제화를 통한 규제개혁을 이뤄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사는 올해 7월 14일 역삼역과 종로3가역에서 메디컬 존 운영을 시작해 합정역·면목역 등 으로 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메디컬존 사업으로 공사가 얻는 부대수익은 연 11억원 수준이다.
이은기 신성장본부장은 “메디컬 존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수년간의 적극행정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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