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이 우선입니다" 대전마퇴, 대전역서 캠페인
- 강혜경 기자
- 2026-06-29 16: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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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대전식약청, 대전시교육청 등 8개 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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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김연옥)가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대전역 일원에서 실시했다.

마퇴본부 대전지부와 대전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철도공사 대전역, 대전광역시교육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부, 개정과학기술대학교, 대전 5개구 보건소 등 8개 기관 관계자들은 26일 대전역 일대에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김연옥 지부장은 "마약 문제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지속 실시해 마약 없는 밝은 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함께 참여해 준 40여분께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약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대전 함께한걸음센터 (042-710-3753)나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용기한걸음센터(1342), 카카오채널 1342 용기한걸음 마약류 상담센터를 통해 익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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