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발달장애·재활시설에 후원 물품 전달키로
- 강혜경 기자
- 2026-07-07 09: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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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김은주)가 발달장애, 재활시설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또 소녀돌봄사업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소연, 위원장 심현지)는 2일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청년허브 '사부작'과 여성 알코올 중독 재활시설 '카프'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또 소녀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등과 협력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여약사위원 26명 중 18명이 참석했으며 회의 이후 여의도 한강 요트 투어도 진행했다.
구약사회 측은 "여약사위원회가 인보사업과 지역 봉사활동뿐 아니라 약국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서적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따뜻한 공동체이자,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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