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사 유튜버들과 성분명처방 현안 논의
- 정흥준
- 2022-11-23 12:3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속적인 상호협력 제안과 의견 청취 목적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정책위원회(부회장 김경우, 위원장 김인학, 부위원장 손혜림)는 21일 약사 유튜버(SNS) 초청 간담회를 열고 현안 공유를 위한 소통 방안을 논의했다.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약계 현안이 이슈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약사 유튜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대국민 소통 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성분명처방 이슈에 대한 약사 SNS 채널 운영자들의 의견 청취를 하며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지속적인 소통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안 공유를 위해 상시 만남을 갖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약국 권리금 먼저 줬는데 임대차 무산…돌려받을 수 있을까
- 8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9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10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