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메디케어, 제 5회 RE:BORN 심포지엄 성료
- 최다은 기자
- 2026-07-28 09:20: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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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뷰티 시장 성장 전략 공유
- 데일리 스킨케어부터 이너뷰티까지 리쥬비 포트폴리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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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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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최근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 제5회 'RE(리본) 심포지엄'을 열고 약국 팜뷰티(Pharm Beauty) 시장 확대 전략과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RE 심포지엄은 약사를 대상으로 최신 시장 트렌드와 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약국 채널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올해는 모회사 파마리서치의 재생의학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개발한 약국 전용 팜뷰티 브랜드 '리쥬비(Rejuve)'를 중심으로 시장 전략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리쥬비는 약국을 전문적인 피부 상담이 가능한 채널로 보고, 피부 고민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파마리서치의 독자 기술인 DOT(DNA Optimizing Technology) 기반 PDRN과 c-PDRN을 적용해 피부 재생과 피부 장벽 관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심포지엄 첫 번째 세션에서는 '피부 장벽 회복의 기초'를 주제로 손상된 피부 장벽 관리에 활용되는 '리쥬비-MD 크림'과 고함량 c-PDRN을 적용한 '리쥬비-에스 앰플'의 특성과 약국 상담 활용 방안이 소개됐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약국 뷰티 시장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주제로 신제품 '리쥬비-S 마스크'와 이너뷰티 제품 '리쥬비-N 디엔에이 핏 젤리'를 공개했다. 회사는 마스크팩과 이너뷰티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데일리 스킨케어부터 건강기능식품까지 아우르는 토털 팜뷰티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최근 국내 소비자는 물론 방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약국에서 구매하는 K-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팜뷰티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팜뷰티는 약국의 전문성과 K-뷰티 경쟁력이 결합된 새로운 성장 분야"라며 "리쥬비를 데일리 스킨케어부터 이너뷰티까지 아우르는 브랜드로 육성하고, 전국 약국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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