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한가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 김지은 기자
- 2026-09-16 1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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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 여약사위원회(담당 부분회장 신경·위원장 서은아)는 한가위를 맞아 관내 어려운 어르신 25명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경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구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 보탬을 드리고자 여약사위원회에서 작은 마음을 담아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이번 전달의 배경을 설명했다.
사랑의햅쌀 나눔 사업은 10여년간 내려온 성북구약사회의 이웃사랑 실천으로 사랑 나눔 사업중 일환이다.
최명숙 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에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명숙 회장과 신경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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