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19일부터 2박3일 약제부 관리자 교육
- 정흥준
- 2022-10-18 09:59: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년 만에 대면행사...전문약사운영안·인력기준지표 등 발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웨비나 및 온라인 교육으로 개최했지만 올해는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한다.
19일 이영희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HSG 휴먼솔루션그룹 성과관리연구소 한철환 소장의 ‘조직관리 리더십’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20일에는 병원약사회 약사교육정책개발TF 팀장인 조윤숙 부회장의 ‘약사교육정책개발 TF 사업 경과 보고’로 본격적인 역량강화교육을 시작한다.
병원약사회는 지난해 중점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TF를 마련해 운영중이다. 그중 약사교육정책 개발TF는 교육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개선방안 마련, 작년 시행된 약사면허신고제도와 정책 변화에 발맞춰 필요한 교육컨텐츠 개발과 연수교육규정 재검토 등을 목적으로 구성됐다.
또한 ‘국가전문약사제도 시행 및 운영안’ 강의에서는 전문약사제도 운영준비단장인 민명숙 부회장이 내년 4월부터 시행하는 국가자격의 전문약사제도와 관련해 현재까지 진행된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인력기준지표개발TF 부위원장인 정경주 기획이사의 ‘병원약사 표준업무 수행평가를 통한 인력기준지표 개발 연구보고’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병원약사회는 의료기관에서 약사가 수행하는 업무에 대한 표준지표를 개발해 변화하는 병원약사의 업무에 새로운 인력산정 기준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8개월 간 의약품정책연구소와 진행한 연구결과 보고에 앞서, 의료기관 종별로 약사인력 현황과 실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린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과 함께하는 ‘대한약사회장과의 대화’가 준비돼있다. 오후 시간은 관리자 역량강화교육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병원 약제업무 개선을 위한 현안 토의 및 조별 발표’로 구성돼 있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최영은 의약품본부장의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사업 체계 및 현황’이 발표된다.
이어 한국병원약사회 손현아 사무국장의 ‘한국병원약사회 회무보고’를 끝으로 역량강화교육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