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제약, 안과사업부 출범 20주년 기념식...1천억 도전
- 노병철
- 2025-07-29 10:39: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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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연매출 30억원...지난해 600억 외형 달성
- 성장왕, 베스트팀 등 우수사원 및 팀에 대한 시상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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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호텔 그랑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림제약 장규열 사장, 한림MS 이진수 대표, 그리고 안과사업부 임직원 등 한림제약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림제약 안과사업부가 지난 2005년 2월 출범한 이래, 30억원의 연매출에서 시작해 2024년 현재 600억 실적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기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는 영상으로 막을 열었다. 특히 올해는 700억원 외형 목표 달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으며, 앞으로 1,000억원 규모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포부도 공유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과사업본부를 20년간 이끌어온 김정훈 이사에게 근속 20주년 감사패가 수여되었으며, 안과사업부 내부적으로는 ‘코드인 멀티히터’, ‘성장왕’, ‘베스트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 사원 및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한 안과 의학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의 영상 축전이 상영됐다. 대한안과학회 김찬윤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대한안과의사회 정혜욱 회장 ▲한국망막학회 박규형 회장 ▲한국각막학회 김홍균 회장 ▲한국녹내장학회 정종진 홍보이사 등 각 학회의 관계자들이 잇따라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림제약 장규열 사장은 축사를 통해 “몸이 100냥이면 눈이 90냥이라는 속담처럼, 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안과사업부는 ‘눈’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게 한림제약 내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위한 모두의 노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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