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보관·사용 5000명 실태조사 결과 취합 마쳐
- 김지은
- 2022-09-25 17: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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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약본부 "조사 결과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개선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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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 8228;최창욱, 이하 약본부)는 25일 5000여명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약품 보관 및 사용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취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약본부가 식약처의 2022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데 따른 것이다.
약본부는 이번 설문조사를 위해 지난 7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생활낚시 박람회를 비롯해 자동차 박람회, 화장품 박람회 등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약본부 측은 이번 설문에 참여한 시민들이 약본부에서 만화로 제작한 ‘약 바로쓰기 십계명’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많이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애형 본부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의약품 용법 준수사항, 부작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욱 본부장도 “자동차 박람회, 화장품 박람회와 같이 성향이 다른 행사에서 5000여명을 대상으로 얻은 정보인 만큼 활용도 높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인 교육 자료를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약본부는 이번 조사에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소속 학생들이 참여해 작업을 도왔다고 설명했다.
지수인 전약협 동부지부장(동덕여대 약대 제35대 학생회장)은 “국민 대상 의약품 사용 실태조사에 참여하게 돼 예비약사로서 많은 생각을 갖는 계기가 됐다”며 “의약품의 전문가로서 약사의 역할이 우리 국민과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 분석자료는 향후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개선하는 데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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