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등에 후원물품 전달
- 이탁순
- 2022-09-07 13:4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노조, 지역 시설과 소외계층에 나눔 행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평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강원 지역 농산품(건표고버섯 세트 300개)을 동반성장몰을 통해 구매해 6일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강원도 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원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8개소(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명륜종합사회복지관,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원주아동센터, 성애원, 장애인부모연대원주시지부,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원주노인종합복지관)에도 임직원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심평원과 심평원원 노동조합(위원장 장진희, 이하 노동조합)은 7일 원주아동센터에 공동 방문해 후원금 전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평원과 노동조합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원주아동센터에 노사 공동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성금을 전달한 지난 행사들과 달리 올 추석에는 후원 3년째를 맞이해 대면 전달식을 진행한다.
전국 10개 지원에서도 자체적으로 8일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방문해 후원금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호균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장진희 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함께하는 의미있는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노사 공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8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