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아세트아미노펜 '타세놀' 광고 온에어
- 노병철
- 2022-09-06 1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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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9월부터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 해열진통제 타세놀광고를 온에어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유튜브 노출을 중심으로 하며, 동시에 주요 포털사이트 등의 다양한 채널로 확대하여 폭넓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광고에서 해열진통제라는 용어 대신 소비자들이 직접 겪는 증상을 나타내는 ‘열나고 아플때’ 라는 메시지를 사용해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 ‘대한민국이 열나고 아플때’ 라는 표현으로 국내 제약사의 아세트아미노펜 제품인 타세놀을 알리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타세놀브랜드를 대한민국 아세트아미노펜 브랜드로 알리고자 소비자들의 접근이 쉽고 많이 접하는 채널로 광고홍보를 진행했다. 타세놀브랜드 사이트를 개설해 보다 쉽게 제품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 편리한 구매를 위하여 구매 가능한 약국찾기도 사이트 내에 개설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 어린이용 타세놀 160mg을 발매해 타세놀 500mg, 8시간 ER서방정까지 온 가족이 복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용량 및 제형을 보유해 가정상비약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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