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배달 전문약국 1곳 폐업...남은 3곳은 징계 추진
- 정흥준
- 2022-07-28 17:5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단체·정부 전방위 압박에 부담 느낀 듯
- 개설 4개월 만에 문 닫아...서울시약 "의미있는 선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 배달 전문약국 운영으로 물의를 빚어온 약국 1곳이 폐업신고서를 제출했다.

그동안 서울시약과 해당 분회는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다방면으로 약사를 설득하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권영희 회장은 “건전한 약국 질서가 확립되어야 약사사회가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본 동력이 확보될 수 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뼈를 깎는 노력이 절실한 이때에 약사사회에 찬물을 끼얹는 이기적 행동이야말로 전체 동료 약사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약국 폐업은 약사의 윤리를 회복할 수 있는 선례를 남겼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4일 상임이사회 후 약배달 전문약국 3곳의 징계를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에 요청한 상태다.
관련기사
-
배달전문약국 조제거부·면대 등 불법 여부 조사 검토
2022-07-21 09:43
-
약사회 징계 압박+정부 플랫폼 제재...배달약국 위기
2022-07-20 17:29
-
"도넘은 영업행위"...서울시약, 대약에 배달약국 징계 요청
2022-07-20 14: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4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5"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6"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7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818회부터 56회까지…이화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 9경기도약, 28일 의약품 정찰제·비대면 약 배송 정책 토론
- 10'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