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2022 사회공헌기업대상 ESG부문 대상 수상
- 노병철
- 2022-07-21 15:5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달장애인 위한 사회공헌활동 ‘참지마요’로 사회적 약자와의 동반성장 공적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21일 ‘2022 사회공헌 기업대상’에서 ESG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2 사회공헌기업대상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모범 기업을 선정 및 시상함으로써 건전한 사회공헌 문화 조성 및 가치 확산에 일조하고있다.
대웅제약은국내 제약업계 최초의 발달장애인 대상 증상표현교육사업 ‘참지마요’를 운영하며 사회적 약자와의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9년 시작한 ‘참지마요’를 통해 질병증상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들이 적절한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진과의 소통을 돕는 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보완대체의사소통) 그림책과 질병증상 이해 도서 등이 제작됐으며, 지금까지 1천여 곳이 넘는 전국 병/의원과 학교, 기관 등에 2만여 권이 배포 및 기부됐다.
대웅제약은 AAC 그림책의 이해와 활용을 돕고자 대학생과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참지마요’ 봉사단을 함께 운영해 질병증상 표현 교육을 진행했다. 지금까지 646명의 발달장애인이 직접적인 교육 혜택을 받았다.
나아가 대웅제약은 2021년 충남소방본부, 2022년 세종소방본부와 각각 ‘응급상황 그림 문진표 개발 및 확산’ 업무협약을 맺고 ‘참지마요’의 수혜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발달장애인 외에도 응급상황에서 의사소통이 어려운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외국인을 위한 그림 문진표를 구급 현장에 보급해 적절한 응급처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대웅제약은 지난해 10월 구급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도운 공로로 충남소방본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의약보국의 경영이념을 실천해온 대웅제약이 이번 수상을 통해 ESG 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최근 수혜범위가 해외로 확대된 ’참지마요’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2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3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4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5'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6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7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8[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