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적십자병원 계약직 약사 모집...연봉 약 7700만원
- 정흥준
- 2022-06-21 2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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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삼성서울병원·강북삼성병원도 채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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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21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상주적십자병원은 계약직 약사를 모집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까지 근무한다. 토요일은 격주로 휴무다. 연봉은 약 7700만원에서 7900만원이다. 원룸을 제공하며 자기개발비를 별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7월 8일까지 가능하다. 입사예정일은 7월 18일이다.
순천향대부속 서울병원은 계약직 야간근무 약사를 채용한다. 화요일과 일요일 근무를 하며 토요일은 3주에 1회 근무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인천세종병원은 주말과 공휴일 약사 2명을 모집한다. 주말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채용시까지 원서접수를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종합병원 경력직을 우대한다. 근무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근무 외 추가근무는 없다. 원서는 상시모집한다.
삼성서울병원은 주 40시간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채용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근무하는 계약직이다. 월 급여는 약 380만원이다. 상여금과 성과급을 별도 지급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까지 가능하다.
의료법인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은 약사 2명을 채용한다.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근무할 약사,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근무할 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풀타임 근무약사 급여는 최대 7000만원 수준이다. 상시모집으로 채용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6개월 계약직 약사를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7월 2일까지 가능하며 병원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경희의료원 계약직 주말약사를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근무한다. 시간당 3만원을 지급하며 계약기간은 1년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4일 오전 8시까지 가능하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도 시간제 주말약사를 채용한다.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근무한다. 오는 23일까지 온라인 원서접수를 받는다.
강북삼성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모집한다. 야간 전담 약사, 취업지원대상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22일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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