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 13개 지부 "식약처 국고보조금 지급 중단 철회하라"
- 김지은
- 2022-05-23 15:28: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23일 마퇴본부 13개 지부는 공동 성명을 통해 “식약처는 최근 갑자기 올해 3/4분기부터 마약퇴치운동본부 지부에 대한 국고보조금 지급 중단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타당성을 논외로 하더라도& 160;연간 사업을 계획하고 집행하는 국가관으로 식약처가 시행 한달여를 앞두고 명확한 근거 없이 국가 예산지원 중단을 통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주장했다.
마퇴본부 지부들은& 160;“마약퇴치운동본부 지부들도 연 단위 사업과 예산 편성,& 160;안정적 인력 확보가 기본인데 갑자기 식약처의 보조금 지급 중지 사태는 국민을 상대로 미리 약속하고 준비해둔 사업들을 지켜내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면서& 160;“이는 오랜시간 쌓아온 식약처와 마퇴본부에 대한 국민 신뢰를 깨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식약처는 근거도 불분명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는 갑작스러운 보조금 지급 중단 예고를 즉시 철회하고 안정적인 마약 퇴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