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 FDA 비임상 자료 제출 정보공유 세미나
- 노병철
- 2022-05-04 08:09: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IND/NDA 시 비임상시험 SEND 자료 제출 필수적으로 요구
- 디티앤씨알오, SEND Platform 출시 기념
- 세계적인 SEND 전문가 초빙 강의와 전문 통역 서비스도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디티앤씨알오는 IT업체인 SafeSoft(Dt&C의 자회사) ICT 기술과 자사 BIO 기술융합으로 SEND Platform 독자개발에 성공, 세계적 SEND 전문가를 통해 검증을 완료하고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세미나는 자체 개발한 디티앤씨알오 SEND Platform을 발표하는 자리이기도 하며, CDISC SEND 개발자와 전문가를 초빙하여 SEND의 개요 및 필요성, FDA Submission 방법과 신청 후 대응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디티앤씨알오 박채규 대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디티앤씨알오 SEND Platform 출시를 본격적으로 알리고, 국내외 제약사의 비임상데이터 SEND 변환을 국내 기술로 서비스 함으로써 글로벌 판매를 목표로 하는 신약의 개발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제약사, 바이오벤처 및 CRO등 바이오산업 관련자에 대해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참석자의 편의를 위해 전문 통역사의 통역서비스도 제공된다.
자세한 정보는 디티앤씨알오 홈페이지(www.dtncro.com) 또는 031-322-2400, e-메일 info@dtncro.co.kr을 통해 문의 및 확인할 수 있으며, https://forms.gle/4KXHRFrgZXRHbRbv6에 접속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