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장 건장 건기식 '쾌변잘크톤' 출시
- 노병철
- 2022-05-03 09:05: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배변량/배변 횟수와 더불어 수분 함량 증가...배변 시 통증 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쾌변잘크톤은 평소 섭취가 부족한 식이섬유인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 칼슘과 인의 대사 조절 및 면역 기능 정상화에 필요한 비타민D, 프락토올리고당 등이 함유되어 있어 배변 장애 개선뿐만 아니라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쾌변잘크톤의 난소화성 말토덱스트린은 식이섬유를 85% 이상 함유하고 있어 배변량과 배변 횟수뿐만 아니라 배변 내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배변 시 통증 개선 및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다.
또한 젤리 제형으로 흘리지 않고 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도 농축액을 첨가해 맛과 향에 민감한 아이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쾌변잘크톤은 스틱포 형태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하루 1포 만으로도 어린이의 원활한 배변 활동뿐만 아니라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아이의 배변 장애 개선과 성장 발달에 관심 있는 소비자에게 쾌변잘크톤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쾌변잘크톤은 1일 1회, 1회 1포씩 씹어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한다.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사항은 조아제약 고객상담실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변비 환자 수는 2011년 57만 9000명에서 2015년 61만6000명, 2020년 63만 6000명으로 최근 10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변비는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흔한 질환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9세 이하 어린이와 70세 이상 노인, 여성에게 흔히 발생한다.
소아 변비는 아이가 변을 오랫동안 보지 못하거나, 변이 마르거나 딱딱하여 배변 활동이 어려운 상태를 말한다. 아이는 항문 통증이 두려워 무작정 변을 참는 경우가 많은데, 소아 변비가 생기면 복통과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해 장(腸)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
장은 인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존재하는 인체 최대 면역 기관이다. 장 건강이 나빠지면 면역력에 문제가 생기거나,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정상적인 성장 발달을 방해할 수 있다.
소아 변비는 증상이 있어도 가볍게 여겨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고, 소아의 경우 변비 증상에 대한 정확한 표현이 어려워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