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회동하는 KRPIA 사장단
- 어윤호
- 2022-01-26 06:21:04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27일, 오동욱 회장 비롯 AZ·MSD 등 한국법인 수장 참석
- 복지위 소속 서정숙·이종성 의원 등과 보건의료 현안 논의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업계에 따르면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사장단은 내일(27일) 오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KRPIA 회장 직을 맡고 있는 오동욱 한국화이자 대표를 비롯해 이영신 KRPIA 상근부회장 그리고 이사장단 멤버인 김상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 케빈 피터스 한국MSD 대표 등이 참석한다.

좌담회를 통해 KRPIA 사장단은 '신약 보장성 확대'라는 아젠다 내에서 제약사 입장에서의 고충과 정책 및 공약 제언 등을 전달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KRPIA는 지난 연말 이른바 '문케어'로 불리는 현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방안과 관련, 희귀질환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 확대 필요성을 공감해 희귀질환치료제에 대한 경제성평가면제 확대 의견서를 정부에 제출한 바 있다.
의견서에 따르면 다수 희귀질환들은 현행 특례제도(위험분담제 및 경제성평가면제제도)를 활용할 수있는 조건인 '생존위협할 정도(기대여명 2년미만)의 심각한 질환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나 삶의 질이 매우 떨어지고 환자의 직접의료비뿐만 아니라 간접의료비 등 가정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질환이다.
협회는 이러한 질환의 '임상적 필요도'를 기대여명으로만 평가하는 것은 희귀질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임상적 필요도 부분을 기대여명 2년 이하 기준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해외 신속승인(미국 BTD, 유럽 PRIME)으로 허가됐거나 그에 준하는 약제로 인정될 경우를 경제성평가 면제 대상에 추가하자는 주장이다.
관련기사
-
여야 대선후보, HPV백신 NIP 확대 공약경쟁 치열
2022-01-24 16:59
-
민주당, 이재명 후보 보건의료 공약지원 공식기구 출범
2022-01-18 09:20
-
방호복 입은 윤석열 대선후보 "간호사 합당한 처우 약속"
2022-01-12 01:03
-
윤석열 후보 '필수의료 국가책임제·공공정책 수가' 공약
2022-01-11 16: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명인제약, 8년 연속 30% 수익률…이행명이 만든 알짜 구조
- 2강남구약, 첫 회원 스크린 골프대회…나호성·오선숙 약사 우승
- 3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4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앞두고 역대 여약사부회장 간담회
- 5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6공단, 빅데이터 분석센터 신규 협약기관 공모
- 7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8김영진 서울시약 부회장, '올해의 서울여성상' 수상
- 9"약가제도, 이제는 알아야 할 때" 건약, 설명회 연다
- 10서방형 약물 전달재 등 의료기기 4개 품목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