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부터 개국까지…약사가 말하는 '나의 터닝포인트'
- 강혜경
- 2021-12-19 2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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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베이스, '슬기로운 약사 생활-터닝포인트' 주제 웨비나 진행
- 21일 오후 9시부터…황태윤·최우성·박지혁 약사가 전하는 경험담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님의 터닝 포인트는 언제입니까?
약국 체인 휴베이스(대표 김성일·김현익)가 '슬기로운 약사 생활:터닝포인트'라는 제목으로 21일 대규모 웨비나를 진행한다.
이번 웨비나는 휴베이스의 노하우를 통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경험한 약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 있으며, 특히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을 통해 많은 약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는 데서 의미를 가진다.

강의에 앞서 최우성 약사는 "오랜 기간 약국을 운영했는데, 최근 1년이 가장 바쁘고 즐겁다"고 말했다. 박지혁 약사는 "근무약사에서 약국장까지 풀 스토리를 공개하겠다"며 "개국을 준비하고 있는 약사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슬기로운 약사 생활:터닝포인트'는 휴베이스 홈페이지 (www.hubasekorea.com) 또는 데일리팜 배너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휴베이스는 웨비나를 시청한 뒤 설문에 참여해 준 약사들에게는 기프트콘을 선물로 증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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